[it,기타] 킨들페이퍼화이트 업뎃

오랜만에 킨 킨들 페화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고 있다. 뭔가 이상하다. 계정은 일마존껀데, 메시지는 영어라서. 써보니 웹앱같은 느낌이다.

[it, 기타] lumia 650출시에 즈음해서

오늘 마소에서 루미아 새폰을 하나 출시했다고 해서 뉴스랑 리뷰 몇개 보았다. 그런데 루미아 650은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640에 비해 메탈프레임 전면카메라 정도? 용량은 어차피 메모리확장쓰면 되니까 별차이를 모르겠다. 배터리용량이 확준데다가, 윈10네이티브인거 빼곤 별 메리트가 없는 상태인 듯 하다. 어차피 640도 8.1update1이 오리지널인지라, 기출시앱들과의 호환성을 고려하면 외려 8.1로 쓰는게 나은게 많은 게 현재 상황이라서 말이다. 카메라라면 외려 640xl이 더 낫다. 전면 카메라로 fullhd녹화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가격 떨어지면 640xl dual usim모델이나 한 번 알아봐야겠다. 다만 서피스폰때메 650취소란 루머가 있었는데, 일단 나오긴 했으니 그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참고> https://www.microsoft.com/en/mobile/phone/lumia650/specifications/

[생활, 기타] 프라모델용 니퍼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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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샀던 프라모델 조립용 니퍼를 하나 구매해 보았다. 일명 삼봉 니퍼라고들 흔히 불리는 것인데, 나는 2.4만에 배송비 포함 2.7만에 구매하게 되었다. 어차피 나는 아트나이프나 도색같은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던 터라, 이정도의 염가형 니퍼로 만족하고 더이상의 공구구매는 생략하기로 했다. 얼른 프라모델이나 조립해 봐야지.. ㅎㅎ

[IT,구매기] 루미아 액세서리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사기( lumia 640 protective glass film, case)

작년 블프시즌에 구한 루미아 640이라는 휴대폰용 액세서리를 알리익스프레스서 구매해 보았다. 일단 ebates.kr를 통해서 마일리지도 적립받고 말이다. 품목은 보호필름이랑 케이스를 샀다. 정품가격은 아마 마소 미국공홈에서 산다면 본체가격을 찜쪄먹을 수준이니 말이다. 구매한 것들은 아래와 같다. (강화유리 보호필름) http://ko.aliexpress.com/item/9H-2-5D-Tempered-Glass-Screen-Protector-Protective-Film-For-Nokia-Lumia-435-520-530-535/32517389584.html (tpu case) http://ko.aliexpress.com/item/Matte-Rubberized-Anti-skid-Style-Phone-Case-For-Nokia-Lumia-640-Case/32316054437.html 각각2개씩 3.14불, 3.6불 들었다. 물론 배송비 포함. 따라서 한달은 여유롭게 기다리기로 하고... 헌데 보호필름은 3주만에 왔는데, 케이스쪽은 2달이 넘은 지금도 안와서 클레임 걸어논 상태다. 일단 환불받고, 투명젤리케이스로 다시 사기로 했다. 루미아폰은 지금 실사중이긴한데, 보호필름만 부착해놓고 상당히 애지중지 쓰고 있는 상태다. 서브폰이라서 집에 모셔두고 있다--; 어차피 환불받고 다시 주문하려면 하나달이상 걸릴 관계로 본격적으로 쓸 수 있는 건 3월 중이려나..? 루미아 사용기 써야 되는데...

[생활,조립완구] 건프라 바르바토스 구매기

철혈의 오펀스라는 건담시리즈에 나오는 건프라이다. 가격이 개중에 싸서 샀다. 일단 프레임탈착형중에서 2000엔 안넘어가는 모델이 이거밖에 없드라..는 말씀. 무등급으로 1/100스케일. 아마도 국내에서도 구할 수는 있을 것인데, 일마존에서 다른 거 사면서 같이 샀다. 얼마전 관부가세 면세범위가 150불로 늘어서 더 쉽게 샀다. (엔화환율이 올라 그 효과가 상쇄돼버렸지만 말이다) 뚜껑을 따보니 왜 반다이장인이란말이 나왔는지 알겠더라.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의 퀄리티를 가질 조립완구 또 어디 있겠나란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조립은 전이고 매뉴얼 구경이나 해봤다. 일단 설명서를 보니 제일 쉬운거부터 해야겠다. 무기류부터, 프레임, 다음에 장갑, 장식순으로 말이다. 완성본은 추후 포스팅해보겠다.

[생활,잡지] 스마트 2016년 2월호

일본잡지로 교보문고에서 9천원 좀 안되게 샀다 부록보고 산 건데, 스타워즈를 테마로 한 그림이 프린팅되어있고 세 개를 똑딱이로 붙여서 하나로 모아 쓸 수가 있다. 퀄리티는 다이소 천원파우치들보다 조금 나은 정도? 약간 비싸게 산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밀레니엄 팔콘같은 그림이 있는게 맘에들어서 충동구매해버린 터라 써야지 어쩌겠나.

[생활, 완구] 교보문고 미니샵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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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설명서 스티커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서 한정판이라는 요상한 블럭완구 제품을 판매하기에 충동구매해 보았다.  옥스포드란 블럭완구로 유명한 국내업체인데, 이전에 CU편의점이나 메가박스 등과 진행한 콜래보래이션 제품들과 비슷한 류이다. 블럭자체는 나쁘진 않은 듯 하면서 기존에 레고블럭제품을 조립해 본 경험으로는 그다지 디테일이 떨어지는 제품이라는 인상이다. 아마도 레고의 시티시리즈에 상당하는 '타운'시리즈인 듯 한데, 트럭에 싣는 화물도 죄다 옆구리, 윗쪽도 다 스티커 처리를 했다.  차량 앞범퍼와 전면부를 일체화 한 게 블럭수 줄이기에는 좋았을런지 몰라도 견고성이나 조립감의 측면에서는 약간 부족한 인상이 든다.  가격은 적립금이나 기타할인혜택 등등해서 대강 15%할인이니까 최종가격은 18700원쯤 한 셈이다. 이 가격대로 보면 레고블럭은 소소한 마이크로 모델 정도니까 가성비는 나쁘진 않다만, 또 이런 한정판 행사를 한다면 그다지 재구매하고 싶지는 않다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