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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구매기, 개봉기] 접이식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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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책이나 읽을려고 소형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 보았다.  위더스 접이식테이블 640 http://www.yes24.com/24/goods/18450571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다른데보다 약간 비싸긴 한데 송료무료라고 해서 하나 질러보았다. 쿠폰이랑 상품권을 더하고, 네이버페이로 구매했다. 포장상태. 일반적인 완충재구조의 종이박스다. 합성MDF느낌이 나는 나무무늬의 소형테이블. 접이식이다. 약간 뻑뻑한 감이 있긴 하지만, 쓰다보면 괜찮아 지겠지. 배송료생각하면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샀다. 사실 네이버페이에 상품권을 충전해 둬서 10%할인인 것을 감안하고, 적립금 계산하면 배송료정도는 빠지니까, 그리 아까운 건 아니지만, 송료무료에 혹해서 말이다. 

[생활, 구매기,개봉기] 강품을 견디는 우산, blunt xs 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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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장마도 다가오고 해서 튼튼한 우산을 하나 구매해 보기로 했다. blunt xs metro란 놈이다. 예스24에서 구매했다. http://m.yes24.com/Goods/Detail/17466199? 55200 포장상태  제품명, 바코드, qr코드. 뭔가 고급져 보이는 프린팅인데.. 실제론 별거 없다. qr코드같은 거 찍어봐도 제품설명정도있을 뿐이다. 종이통을 열어보면 그냥 그런 2단 우산. 태그. 제품장점 설명한 그림도 붙어있긴 하다.  활짝 편 모습. 밖. 편 모습, 안쪽 지지대 모습 별거 없음.  강함 바람에 강한 제품인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는 그림. 근데 얼마전에 https://www.amazon.com/Plemo-Rustproof-Windproof-Automatic-Umbrella/dp/B00X7I8XD8?ie=UTF8&ascsubtag=7f9e768231e811e6bf68ee5fa4af86750INT&keywords=auto%20umbrella&qid=1464938894&ref_=sr_1_1&sr=8-1&tag=slicinc-20 이 제품을 http://slickdeals.net/f/8813235-save-40-on-high-windproof-automatic-compact-folding-umbrella-13-19-fs-amazon?src=SiteSearchV2_SearchBarV2Algo1 14불에 할인했다는 거 때메 배아팠다. 배송료 포함해도 이거보단 싸게 아니면 비슷하게 살 수 있었는데 말이다.

[IT, 구매기, 개봉기] Lumia640 젤리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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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정말 복불복이다. 예전에 이벤트 때문에 MS마크를 붙이고 나온 lumia640(모델명: rm-1073,at&t모델)이라는 저가형 휴대폰을 하나 샀는데, 고거 액세서리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했겠다. 헌데 하도 안와서 디스풑걸고 환불받고 다시 주문하고 받기까지 대략 3개월여의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다행히도 강화유리필름은 대략 3주만에 와서 그냥 쌩폰으로 쓰고 있지 않았고, 보호필름만 붙여서 가끔 밖에 가져다가 선불회선이 필요할 때마다 잘 쓰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젤리케이스가 왔다. 차이나포스트로 온 물건들이다. 평범한 완충봉투에 담겨져 왔고 말이다. 포장상태. 그냥 불투명 비닐에싸여 있고, 640태그하나 있고, 안에는 완충재가 있다.  소독용 알콜로 약간 닦아주고. 그냥 평범한 투명 젤리 케이스. 2개에 배송료 포함 3달러정도 했다. 환율이 안좋은 관계로 거의 4천원 돈이다.  장착한 모습. 가볍게 쓰기엔 나쁘지 않다. 때타면 다른 걸루 바꿔끼워서 쓸 요량이다.  어쨌거나 케이스도 씌운 기념으로 640도 윈모바일10으로 업뎃이나 해줘야 겠다.  오랜만에 켜보니 윈모바일 데님의 모습도 신선하다.  어쨌거나 본의아니게 애지중지하게 사용하게 된 루미아폰인데, 아마도 몇년 동안은 선불폰용으로 잘 쓰지 않을까 싶다.

[IT, 개봉기] LG NEXUS 5X(구글 레퍼런스폰, 넥서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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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할부원금0원에, 기본요금으로 개통할 수 있는 조건이 풀려서 장난감으로 하나 질러보았다. 구글 레퍼런스 휴대폰이라는 넥서스 시리즈이다. 플래그십 휴대폰은 아니고, 그냥 중급기. 현재시점에서는 중급기는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저가폰의 사양이 되어버렸다. (현재시점에서는 스냅드래곤820, 엑시노스8890, 헬리오 X20정도가 플래그십이고, 아이폰시리즈에서는 A9정도이다. 중급기는 스냅드래고 650시리즈 정도인데, 808정도야 쓰로틀링 이슈가 별로 문제되지 않는 저가폰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일단은 케이스랑 보호필름을 마련하지 못한 관계로, 개봉해 놓고 셋팅만 해놓고 충전만 해놓은 다음 가끔 집에서 갖고 놀고 있다. 박스샷. 흰둥이다.  내용물은 충전용 액세서리랑 본체. 간단하다. 아쉬운 것은 이어셋이 안 들어가 있다는 것 정도? 안내책자와 유심뽑기용 핀 하나.  역시 국내용 제품인 것처럼 지원밴드는 LTE 1,3,5,7,8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 기기로 유심기변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다. 3개월 뒤에 해지하게 될지 그냥 24개월 약정기간동안 다 쓰게 될지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국내 통신3사에서 맘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다.  이래서 레퍼런스폰을 쓸려고 하는 것이지.  나중에 시간나면 사용기도 간단히 올려볼랜다. 

[IT, 개봉기] 리디북스 전용 이북리더, 리디페이퍼라이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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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지난번에 포스팅한 거처럼 드뎌 리디페이퍼라이트라는 리디북스에서 출시한 전용 전자책단말기(이하 이북리더 혹은 리페라로 통칭 내지는 약칭함)를 뜯어보았다. 뜯어보니 퀵가이드같은거 동봉해 놨다. 워낙 1차 출시때 말들이 많고 초기불량에 식겁했는지 FAQ도 있고 말이다. 이런거 좋다 말이야.. 하지만 젤 존건 이런 거 없이도 잘 쓸 수 있게 해주는 건데 말이다.  역시 타사 이북리더들처럼 양장본과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느낌이 든다. 혹 후속기에는 흰색같은 거 나오면 패키지도 흰색으로 바꾸려나? 그보다는 그냥 특별판같은 거 하면서 이벤트에서 쓸만하게 패키지만 바꿔서 만든 제품을 내놓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든다.  딱 뜯으면 저렇게 나온다. 본체를 빼고 나면 액세서리가 나온다.  일케... 별건 없다. 충전케이블이랑 퀵스타트가이드 정도? 딱히 특별해 보이진 않는다.  본체 후면. 맨들맨들하게 러버느낌이 나게 만들어 놨다. 어차피 나야 케이스는 안 살 거고 별루 사고 싶지도 않으니, 이런 재질이 나아보인다.  (여담이나, 내가 왜 케이스 안 샀는지는 구구절절 풀어쓰고 싶지 않으나, 핵심은 요거다. 자동ON.OFF가 안 된다는거. 뭐 그밖에 마감품새 등의 이슈야 있지만 한 번 장착해 두면 다시 뺄일 없을 내 경향상 그건 패스키로 한다) 드디여 전원버튼을 켜보았다. 헌데 부팅시간이 되게 오래 걸린다... 는 느낌을 반복해서 느꼈는데, 체감상 다른 이북리더기들의 부팅시간도 별차이는 없는데, 왜 고런 느낌이 드는고 하니.. 배터리 문제랑 전원자동차단 액세서리가 없어서다. 하루지나 켜면 무조건 재부팅이다. 이거뭐냐.. 딴 리더기들은 슬립모드에서 바로 복구되는데... 이러니 부팅시간이 긴게 단점이 되는 거다. 무슨 태블렛도 아니고... 아니 태블렛도 안 이런다. 아이패드 봐라 스마트 커버같은 거 ...

[생활, IT, 개봉기] 알라딘 굿즈 10인치용 범용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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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새해맞이 종이책 구매를 단행해 보았다. 알라딘이라는 인터넷서점에서 네이버페이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네이버페이에서 1만원 캐쉬백해준다고 해서... 사실 여기에 문화상품권같은 상품권으로 사전결재>네이버페이 충전+캐쉬백이벤트+알라딘 5만이상 적립금행사 등이 구매테크트리를 탄다면,  5*0.9-1-0.2... 의 경우로 환산될 수 있겠지만, 이번에는 이번 개봉기의 핵심인 알라딘굿즈인 파우치가 탐났던지라, 2천원 적립금이 날아갔던 고로... 최종 구매금액은 대략 1.5만원 할인선에서 그쳤다.  사실 그동안 내가 아이패드를 사고 여러 케이스를 전전하다가 겨우 정착한 게 생활방수용 케이스인데, 이 라이프프루프라는 케이스가 사실 말이 방수지 완전방수 제품은 아니다. 스크린프로텍터가 내장된 케이스가 아닌지라... 10인치용 범용파우치를 하나 더 마련하려고 고민하고 있던 차에 마침 2천원 적립금 대신 준다는 알라딘굿즈 중에서 10인치용 범용 파우치를 골라보았다. 이렇게 되면 사실 단품으로 구매할 때 아까운 배송비도 절약할 수도 있고 말이다. 이게 알라딘표 파우치의 포장상태. 사실 이거 말고 겉에 종이박스가 하나더 있었는데, 사진찍기전에 뜯고 버려버렸다.... 뭐 그냥 일반적인 벌크용 제품의 포장상태라고 생각하면된다. 박스를 뜯은뒤의 상태. 배트맨로고가 얌전히 붙어있는 퓨어블랙 파우치이다.  그렇다고 알라딘표식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저렇게 고리에 알라딘 표식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배트맨 표식 하나더. 이게 하나 더 있는 건 아니고.. 전후면 다 해서 쪼그만 거 하나인데, 근접촬영으로 확인사살 한 번 해 보았다.  이렇게 쓰고 있다. 아이패드+방수케이스+파우치의 조합이다. 크기는 10인치(9.7인치이나 아이패드의 광활한 베젤크기가 다른 10인치용 제품들을 압도하기에 그냥 10인...